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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사는 삶

일, 조직 문화, 커리어. 혼자, 또 함께 일하며 배우고 느끼는 일에 관한 잡다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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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웨이 - 10여년 간의 갈등의 역사

Aug 21, 20217 min read

👆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글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난 배그를 해본 적이 없다 업계에서 장병규 대표님의 중량감이 있기에 블로홀로 불릴 때부터 회사의 존재는 알고 있었다. 테라라는 게임을 만들었으나 크게 성과가 나지 않았다는 것도. 그러다 출시한 배틀 그라운드가 공전의 히트작이 되고 이어서 크래프톤이란 이름으로 사명으로 바꾸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장병규 대표님은 내게 본엔젤...

크래프톤 웨이 - 10여년 간의 갈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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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리프레시 - 혁신이 멈춘 기업,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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